'xtra400'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09.02.14 낙서의 생활화 (8)
  2. 2008.03.13 ISTANBUL - Finale (2)
  3. 2008.03.13 SELCUK - 고등학생 밴드
  4. 2007.07.25 주니버 꼬마들 (2)
  5. 2007.07.19 Vario-Sonnar 28-56mm f3.5-6.5 (5)
  6. 2007.07.04 여기는 강원랜드 (2)
  7. 2007.06.01 다시 만나자, AF-C (6)
  8. 2007.05.30 처조카 꼬맹이 (6)
  9. 2007.05.17 부녀지간 (6)

낙서의 생활화

화장실 유리에도.



안방 유리창에도.



이루 방 유리창에도.



물백묵이 집안에 들어온 후,
유리창 마다 도배 중.

m4+35mm / xtra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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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canfeelyou 2009.02.15 11:2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오호. 저거 참 멋지네요. :D
    예전에 뷰티풀 마인드보면서 나중에 전원주택을 가지게된다면 저렇게 원하는대로 끄적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 micro_blues 2009.02.16 01:09 신고 address edit & del

      물백묵 사용하는데 굳이 전원주택까지 갈 필요는..
      그저 빛이 잘 들어오는 창이면 족해요. ^^

  2. luuvish 2009.02.16 00:1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tistory 초대장 잘 썼어.
    덕분에 이글루에서 텍스트큐브로 이전하는데 성공했다.
    어찌하다 보니 쌍동이 블로그가 두개가 되어 버렸다.
    www.luuvish.org 로 놀러와~~

    • micro_blues 2009.02.16 01:11 신고 address edit & del

      방금 들어가서 구경하고 왔다.
      블로그에 사진 정리해서 올리지 그랴?

  3. karla 2009.02.19 17:39 address edit & del reply

    대체 얼마만의 사진인가요.. 물백묵 탐난다... 스읍...

    • micro_blues 2009.02.28 11:20 신고 address edit & del

      지난 토요일엔 기어코 가서 피쉬앤칩스 먹고야 말았다. ^^
      베이비페어때문인지 백화점에도 사람들 많더만.

      아기 용품들, 많이 비싸드라.
      카시트랑 유모차면 바로 한장 초과.
      알바라도 뛰어야 하나 싶다.

    • karla 2009.03.02 11:25 address edit & del

      저한테 되파세용 하하하

    • micro_blues 2009.03.03 23:06 신고 address edit & del

      오옹. 되팔려면 그 전에 뭔가가 진행되야 하지 않남? ^^

ISTANBUL - Fin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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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다소 갑작스러웠던 터키 여행은,
이렇게 이스탄불의 보스포러스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카페에서 끝이 났다.

이제 다시 다음 여행을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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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첫눈e 2008.03.22 22:0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티스토리에 공개된 스킨을 편집하신건가요?
    완전 앨범같아요!! 사진도 많이봤는데 이뻐요 ^^

    • micro_blues 2008.03.23 16:46 신고 address edit & del

      아, 이거.. 새로 공개된 스킨이에요. 전혀 손 안댄 그대로. 이쁘죠? ^^

SELCUK - 고등학생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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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셀축을 돌아다니다 우연히 들려오는 전자 소음에 지하실을 기웃거렸다.
이 녀석들이 소음의 장본인들.

서너곡 같이 어울려 재밌게 놀다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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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버 꼬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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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들의 우상, 아내의 선물.
역시 먹는 거나 선물로 꼬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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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7.25 08:4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녀석들 모자가 그 네이버 모자인가 보죠?? 녀석들 자연스레 포즈도 취해주고.. 부럽습니다^^

    • micro_blues 2007.07.26 13:24 신고 address edit & del

      넵, 주니버 모자 맞습니다. 어딜가든 눈에 확 튑니다. ^^

Vario-Sonnar 28-56mm f3.5-6.5

0123


반갑다~ Contax TVS ii.

28mm 똑딱이를 찾다가 마주친 녀석.
바라보고 있노라면 오랫동안 함께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언젠간 가죽 케이스도 씌워줄께.
콘탁스 똑딱이의 액세서리들은 어째 하나같이 레어들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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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7.19 21:45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와~ 드디어 선택하신건가요?? 사진 보니 탁월한 선택이셨던 것 같네요^^
    부럽습니다~!!

    • micro_blues 2007.07.20 12:34 신고 address edit & del

      콘탁스 계열은 처음인데, 꽤 괜찮은 것 같습니다.
      올림필카하고는 느낌이 완전 다르네요. ^^

  2. icanfeelyou 2007.07.20 22:3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멋진걸요.+_+
    콘탁스는 아리아 아니면 N1을 써보고싶은 마음에 참고 있다죠.ㅎㅎ

    • micro_blues 2007.07.23 11:59 신고 address edit & del

      다른 판형으로 가는 게 아닌 담에야 메인 바디는 미놀타 아빠세분으로 만족하시고, 대신 간편한 똑딱이의 세계에 빠져보세요. ^^

    • icanfeelyou 2007.07.23 16:42 신고 address edit & del

      일단 5세대 미놀타 SLR은 다 모아볼 생각이라서요.ㅎㅎ 디지털도 함께.
      똑딱이는 TC-1, CLE, 헥사 RF등을 모아볼 생각이고..

      아마도 올해안에 CLE랑 롤플정도는 살듯해요.ㅎㅎㅎ

여기는 강원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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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 사람과 잃은 사람의 갈림이라기보단, 베팅을 한 사람과 하지 않은 사람의 갈림.

제 입장은, '베팅할 돈으로 차라리 비싸고 맛있는 식사나 한끼 더 하자'입니다. 원래 카지노 근처엔 가성비 우수한 식당이 있거든요.

사실 카지노 밖에서 서성이다 보면 수천만원씩 벌었다는 사람들의 무용담이 들리기도 하지만, 귀가 솔깃해지기 보단 바람잡이가 아닐까 하는 의심이 먼저 듭니다. 카지노 측에서 매수했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그보다는 마케팅 차원에서 그들 손에 거액을 쥐어줬다는 의미에서 말이죠. 뭐 그래봐야 그 돈은 다시 카지노로 돌아오기 마련이고 입소문의 효과는 엄청날테니, 투자대비이득(ROI)은 최고겠죠.

사실 강원랜드에서 돈을 벌려면 베팅보단 강원랜드 주식에 투자를. 윤리적인 문제는 일단 논외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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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7.05 08:0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 연출샷인가요? 아님 정말 딴사람과 잃은사람??
    가성비는 가격대 성능비의 준말인가요? 좋네요 ㅎㅎ
    저 역시 베팅할 돈으로 비싸고 맛난 음식을 한끼 더 한다에 한표 보탭니다^^

    • micro_blues 2007.07.05 15:50 신고 address edit & del

      따로 연출지도 없었습니다. ^^;

      사실 금액 정해놓고 테이블에서 딜러랑 놀면 재밌긴 합니다. 다만, 슬롯머신은 완전 '내 돈 가져가' 수준이라는 거.

      그래도 즐거움으로 따지면 베팅하는 것보단 먹는 즐거움이 더 크죠. ^^

다시 만나자, AF-C

품에 들어와서 흑백, 컬러네가, 슬라이드 하나씩 달랑 세 롤 남겨주고 전 주인에게로 되돌아간 AF-C.

경쾌한 리듬과 가벼운 발걸음, 시원한 뷰파인더, 그리고 훌륭한 결과물까지.
이런 녀석을 되돌려 보내기로 마음먹기란 정말 쉽지 않았다.

AF-C, 앞으로도 35mm는 빈 자리로 남겨둘께.
꼭 다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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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6.01 07:48 address edit & del reply

    AF-C, 좋다고들 하시던데.. 정말 그런가 보네요.
    꼭 빠른시일내에 재회하시길^^

    • micro_blues 2007.06.01 10:29 신고 address edit & del

      럭셔리 똑딱이류를 써본 적은 없지만, 그 동안 거쳐간 똑딱이를 생각해보면 충분하고도 남습니다. ㅋㅋ
      결과물도 노출만 제대로 맞으면 완전 대박 수준이에요.

      실은, AF-C가 TC-1의 아버지려니.. 하고 있습니다. 화각이 다르긴 하지만. :)

  2. EastRain 2007.06.01 08:50 address edit & del reply

    아, 정말 써보고 싶은 기종인데 말이죠.
    항상 기회가 닫지 않더라고요.

    • micro_blues 2007.06.01 10:35 신고 address edit & del

      이 녀석, 정말로 인연이 있어야 하나봐요.
      1년 이상을 기다려서 겨우 만났는데.. ㅠ.ㅠ

      그나저나 가격이 근래에 좀 떨어지긴 했지만, 여전히 안습 수준.
      요즘 제 메인 필카 바디 가격이랑 맞먹어요.

  3. icanfeelyou 2007.06.02 22:0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신이내린 똑딱이라는 AF-C군요.+_+
    풀셋 가격이 20만원;에 육박하는지라 아직도 군침만;;
    결과물은 명성만큼이나 좋군요.^^

    • micro_blues 2007.06.04 08:14 신고 address edit & del

      결과물도 좋구요, 똑딱이중 최고의 뷰파인더!!!

처조카 꼬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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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례 행사때만 보는 관계로 그닥 친하진 않지만, 왠지 똘망똘망하고 재기발랄할 것만 같은 처조카 꼬맹이.
나름 막내지만 어중간한 나이차 때문에 형 누나들이랑 어울려 놀지도 못하고 왕따를 몸소 체험하며 자란다고.
그래도 기죽지 않는 표정이 마음에 든다. 커서 한가닥 할 인물로 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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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ilky lake 2007.05.30 12:12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 그래도 기죽지 않는다는 게 중요~~
    제 조카는 첫테이프를 너무 일찍 끊고 나온 바람에
    나중에 커서 여러 조카들과 애기들 앞에서 호령할듯 싶어요.
    지금부터 잘 봐달라고 아부를 좀 떨어놓을까 생각중이예요.ㅎㅎ;;

    잘생긴 소년이네요~^^

    • micro_blues 2007.05.31 01:45 신고 address edit & del

      그 녀석, 당분간은 친지들 사이에서 사랑을 독차지하겠군요. :)

  2. 우담아빠 2007.05.30 14:03 address edit & del reply

    똘망하게 생겼네요. 몇살이죠?
    큰조카 녀석이 올해 7살인데.. 비슷해 보이는데요..
    죽이고 싶은 7살이라고 하는데.. 실감난답니다 ㅋㅋ

    • micro_blues 2007.05.31 01:58 신고 address edit & del

      5살이었던가.. 그랬던 것 같아요.

      왜, 미운 일곱살이라고들 하시잖아요.
      궁금해서 (별 게 다..) 네이버 뒤져보니까 두살부터 전쟁 시작인가봐요. 한 아홉살에서 열살 정도까지.
      미운 두살부터 미운 아홉살까지 있네요. ㅋㅋ

    • s t e l l a 2007.05.31 13:48 신고 address edit & del

      ㅋㅋㅋ
      요새는 미운 5살, 죽이고 싶은 7살이라더라구여.
      오죽 미웠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우담아빠 2007.05.31 14:29 신고 address edit & del

      상상을 초월합니다.
      첫조카라 정말 많이 예뻐했었는데도.. 요새는 감당이 안된답니다.
      제 자식이라면 혼이라도 내보겠지만, 그래도 조카라 말로만 하려다 보니 정말 벅차더군요.
      죽이고 싶은 7살.. 말은 살벌하지만 실감한답니다^^;;;;

부녀지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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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장인 어르신.

뭐라 할 말 없이, 그냥 면목 없다.

다른 사람들도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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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5.17 21:47 address edit & del reply

    결혼전에 장인어른께서 돌아가셔서 한번도 뵌적은 없지만, 가끔 떠올려보면 면목이 없긴 합니다.

    • micro_blues 2007.05.20 01:29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좀 떳떳하게 뵐 수 있으면 좋겠다.. 그러고 있어요, 요즘.

  2. icanfeelyou 2007.05.18 00:0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직 미혼이라.^^; 어느정도 이해가 가면서 잘 모르겠다는;

  3. chickenhead 2007.05.23 20:1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결혼하기 겁나요 ^^;
    그나저나 사진 참 좋습니다
    과감한 프레이밍~

    • micro_blues 2007.05.24 15:59 신고 address edit & del

      결혼은 아마 인연을 만나면 자연스럽게 물 흐르듯이 하시게 될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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