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fv'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8.08.02 2008년 8월 2일 현재 equipments (2)
  2. 2008.07.26 샤랄라~ (2)
  3. 2008.03.13 ISTANBUL - Finale (2)
  4. 2008.03.13 SELCUK - 고등학생 밴드
  5. 2007.08.30 TURKEY - 또다른 일상 (4)
  6. 2007.08.09 Olympus Pen-FV, 1/45,000 (7)

2008년 8월 2일 현재 equip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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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의 가벼운 똑딱이 af-c.
중후한 컬러를 보여주는 콘탁스 똑딱이 tvs2.
필름 하나 계절 넷 pen-fv.

그리고 새로운 고정 초점 똑딱이, leica m4.

비오는 날 집안에서 뒹굴거리며 이러고 있다.

촬영은 아내의 디지털 똑딱이, l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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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canfeelyou 2008.08.04 00:2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신이내린 똑딱이라는 AF-C군요. ㅎㄷㄷ

    욕심나는 녀석+ㅁ+

    • micro_blues 2008.08.07 07:32 신고 address edit & del

      AF-C, 일종의 사기 유닛이라고나 할까요?
      충분히 좋아요.

샤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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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레 여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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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06 16:16 address edit & del reply

    발걸음이 깃털이군요!

ISTANBUL - Fin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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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년 8월, 다소 갑작스러웠던 터키 여행은,
이렇게 이스탄불의 보스포러스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카페에서 끝이 났다.

이제 다시 다음 여행을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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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첫눈e 2008.03.22 22:0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티스토리에 공개된 스킨을 편집하신건가요?
    완전 앨범같아요!! 사진도 많이봤는데 이뻐요 ^^

    • micro_blues 2008.03.23 16:46 신고 address edit & del

      아, 이거.. 새로 공개된 스킨이에요. 전혀 손 안댄 그대로. 이쁘죠? ^^

SELCUK - 고등학생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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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셀축을 돌아다니다 우연히 들려오는 전자 소음에 지하실을 기웃거렸다.
이 녀석들이 소음의 장본인들.

서너곡 같이 어울려 재밌게 놀다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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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KEY - 또다른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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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의 땀샘이 꼭 고장난 수도꼭지처럼 느껴지던 더위와 울퉁불퉁한 돌바닥의 낯선 동네, 낯선 사람들이 점차 익숙해져 일상처럼 느껴질 무렵 되돌아왔다.

3주 채 되지 않는 그닥 길지 않은 시간.
그들의 말과 정서, 역사를 배우면서 나와의 연결고리들을 만들고 싶었다.

겨우 3주동안의 여행으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다고 하기엔 불충분하지만,
와이프의 오랜 친구들을 만난 것만으로도 마치 내 일부를 그곳에 남겨놓고 온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잊고 싶지 않은 많은 기억의 조각들을 어떻게 보관해야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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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8.30 08:0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 호주다녀오신건가요? 와~ 저 필름속에서 쏟아저 나올 작품사진들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micro_blues 2007.08.30 22:06 신고 address edit & del

      스캔한 결과물 보면서 슬라이드는 대체 왜 가져갔을까 후회하고 있어요. ㅠ.ㅠ

  2. icanfeelyou 2007.08.30 23:2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와우. 결과물결과물결과물. +ㅁ+

    • micro_blues 2007.08.31 02:37 신고 address edit & del

      켁, 너무 기대하진 마세요.
      무딘 시각이 여행간다고 달라집디까.. ^^;

Olympus Pen-FV, 1/4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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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ympus Maitani씨의 역작, Pen-FV.

Pen-F와 Pen-FT의 후속으로 F의 밝은 뷰파인더와 FT의 정확해진 셔터메커니즘을 물려받았지만, 생산 당시에는 시장에서 그닥 환영받지 못한 녀석.

45,000 개중의 하나가 손에 들어왔다.
손떼 덜 묻은 실사용기인 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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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8.10 07:0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 너무 좋아요.. 영화의 스틸이미지를 보는 것 같아요^^

    • micro_blues 2007.08.30 02:50 신고 address edit & del

      짝을 맞춰서 이미지를 구성하는 게 꽤 재밌어요. ^^

  2. EastRain 2007.08.10 08:26 address edit & del reply

    하프의 로망, F시리즈 중에서도 제일 멋진 녀석으로 들이셨군요.
    크. 부럽습니다.

    • micro_blues 2007.08.30 02:49 신고 address edit & del

      오래전부터 하프카메라가 하나 갖고 싶었어요.
      아.. 이렇게 하나씩 늘어만가는 카메라들..

  3. icanfeelyou 2007.08.24 22:2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이야. +_+ 너무 부러운걸요. 하프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중이라..

    • micro_blues 2007.08.30 02:51 신고 address edit & del

      어차피 오래된 카메라라 노출계를 그닥 믿을 수 없기 때문에..
      Pen-FT보다는 Pen-F/Pen-FV + 308s 같은 조합이 더 나은 것 같아요.

      하프 카메라의 재미에 빠져보세요. ^^

    • icanfeelyou 2007.08.30 23:19 신고 address edit & del

      하하; 고민좀 해봐야겠는데요.
      45000대중 하나라면 꽤나 레어일텐데요. 하하;;
      요즘 "내 인생에도 레어 하나쯤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라는 생각에 빠져있어서. 눈이 가네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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