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a100'에 해당되는 글 16건

  1. 2009.10.26 바람길 (1)
  2. 2009.10.26 두 얼굴의 아기
  3. 2009.10.25 올레 베이비
  4. 2009.10.12 어머니와 라연이의 첫 제주 올레 트래킹
  5. 2009.08.09 100일 기념 사진
  6. 2009.07.27 I'm sorry to see you there.
  7. 2009.07.27 간만의 데이트
  8. 2009.05.15 놓치면 너무나도 아쉬운 순간 (2)
  9. 2009.05.05 고요함 (2)
  10. 2009.05.05 햇살 좋은 날

바람길



때로는 마주보고, 때로는 등떠밀리며,

바람과 함께 걷는 길.


28ti / foma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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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canfeelyou 2010.03.16 18:2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언제나 아름다운 그 피사체. 길이군요. :D
    걷는즐거움.^-^

두 얼굴의 아기

01


엄마, 아빠랑 올레길을 걷지 않을 땐 이러고 놀았어요.


28ti / foma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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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베이비



엄마랑 아빠랑 비바람을 헤치며 걸은 올레길.

그리고 이만큼 커서 돌아왔어요.


28ti / foma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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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와 라연이의 첫 제주 올레 트래킹



조촐하게 둘이 다니다 이번엔 동행이 좀 늘었다.

캐리어에 업혀 있는 라연이와 어머니는 이제 올레 동기.


훌륭한 여행 파트너들.


28ti / foma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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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기념 사진



스튜디오 마루.


m4 + 50mm elmar / foma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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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sorry to see you there.



돈암동 아파트 언덕길의 카페.

위치와 전망은 아지트 삼고 싶을만큼 정말 좋았는데, 유감스럽게도 그게 전부.


사진 보니 무지하게 달짝지근하고 눅진눅진했던 와플이 다시 떠오른다. 우웩..


m4 + 35.4 / fomapan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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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데이트



라연이가 처가 골수팬들에게 포위돼 있는 틈을 타서,

간만에 둘만의 산책.


m4 + 35.4 / fomapan 100

p.s.
에잇, 하도 오랫만에 스캔했더니 이전과는 다른 톤이 돼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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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면 너무나도 아쉬운 순간



이따금씩 보여주는 스마일 팬서비스.


m4+35.4 / foma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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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ue 2009.05.26 21:14 address edit & del reply

    사진..낡은 느낌이 참 좋습니다..

    • micro_blues 2009.07.27 23:53 신고 address edit & del

      자주 업데이트 되지 않는 블로그가 송구스럽습니다.

고요함



아직은 라연이를 기다리던 때.


m4+35.4 / foma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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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rla 2009.05.06 13:18 address edit & del reply

    놀러가야하는데^^

햇살 좋은 날



맑은 날의 외출.

라연이 태어나기 전에.


m4+35.4 / foma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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