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kton'에 해당되는 글 14건

  1. 2009.08.02 행복한 하루
  2. 2009.07.27 I'm sorry to see you there.
  3. 2009.07.27 간만의 데이트
  4. 2009.05.15 놓치면 너무나도 아쉬운 순간 (2)
  5. 2009.05.05 고요함 (2)
  6. 2009.05.05 햇살 좋은 날
  7. 2009.04.10 홍대 마미
  8. 2009.04.08 동탄 콩다방
  9. 2009.04.06 이 교주
  10. 2009.03.30 결국 질러버린 사진집.

행복한 하루




기저귀? 넉넉함.

내가 좋아하는 속싸개와 딸랑이? 챙겼음.

누울 자리? 충분함.

엄마? 보시다시피.


m4 + 35mm nokton / 160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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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sorry to see you there.



돈암동 아파트 언덕길의 카페.

위치와 전망은 아지트 삼고 싶을만큼 정말 좋았는데, 유감스럽게도 그게 전부.


사진 보니 무지하게 달짝지근하고 눅진눅진했던 와플이 다시 떠오른다. 우웩..


m4 + 35.4 / fomapan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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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데이트



라연이가 처가 골수팬들에게 포위돼 있는 틈을 타서,

간만에 둘만의 산책.


m4 + 35.4 / fomapan 100

p.s.
에잇, 하도 오랫만에 스캔했더니 이전과는 다른 톤이 돼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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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면 너무나도 아쉬운 순간



이따금씩 보여주는 스마일 팬서비스.


m4+35.4 / foma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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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ue 2009.05.26 21:14 address edit & del reply

    사진..낡은 느낌이 참 좋습니다..

    • micro_blues 2009.07.27 23:53 신고 address edit & del

      자주 업데이트 되지 않는 블로그가 송구스럽습니다.

고요함



아직은 라연이를 기다리던 때.


m4+35.4 / foma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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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rla 2009.05.06 13:18 address edit & del reply

    놀러가야하는데^^

햇살 좋은 날



맑은 날의 외출.

라연이 태어나기 전에.


m4+35.4 / foma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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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마미



오픈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찾아갔던 홍대 마미.

역시 마미답게 빛이 정말 부드럽고 따뜻하다.

맛이야 뭐.. 마미니까.


m4+35mm / foma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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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콩다방



영통 콩다방에 이어 새로이 개척한 동탄 콩다방.

처음 갔을 때만 해도 전혀 사람이 없어서 구석 소파는 우리 차지였는데,

이제는 사람이 바글바글.


m4+35mm / foma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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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주



세상에 기운을 불어넣는 중.

(혹은 흡입하는 중?)


교보가는 길.

m4+35mm / foma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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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질러버린 사진집.




오랫동안 함께 살아서 마음에 새긴 다음에야 제대로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는 것.

사실, 그게 사진이든 글이든 뭐든 별 상관은 없다.


m4+35mm / foma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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