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mm'에 해당되는 글 22건

  1. 2009.10.26 바람길 (1)
  2. 2009.10.26 두 얼굴의 아기
  3. 2009.10.25 올레 베이비
  4. 2009.10.12 어머니와 라연이의 첫 제주 올레 트래킹
  5. 2007.07.25 주니버 꼬마들 (2)
  6. 2007.06.18 색다른 만남 (8)
  7. 2007.06.14 또 다른 고향 (4)
  8. 2007.06.05 간만의 외출 (2)
  9. 2007.05.30 처조카 꼬맹이 (6)
  10. 2007.05.25 나른한 오후 (4)

바람길



때로는 마주보고, 때로는 등떠밀리며,

바람과 함께 걷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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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canfeelyou 2010.03.16 18:2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언제나 아름다운 그 피사체. 길이군요. :D
    걷는즐거움.^-^

두 얼굴의 아기

01


엄마, 아빠랑 올레길을 걷지 않을 땐 이러고 놀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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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베이비



엄마랑 아빠랑 비바람을 헤치며 걸은 올레길.

그리고 이만큼 커서 돌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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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와 라연이의 첫 제주 올레 트래킹



조촐하게 둘이 다니다 이번엔 동행이 좀 늘었다.

캐리어에 업혀 있는 라연이와 어머니는 이제 올레 동기.


훌륭한 여행 파트너들.


28ti / foma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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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버 꼬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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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들의 우상, 아내의 선물.
역시 먹는 거나 선물로 꼬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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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7.25 08:4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녀석들 모자가 그 네이버 모자인가 보죠?? 녀석들 자연스레 포즈도 취해주고.. 부럽습니다^^

    • micro_blues 2007.07.26 13:24 신고 address edit & del

      넵, 주니버 모자 맞습니다. 어딜가든 눈에 확 튑니다. ^^

색다른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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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뽀로와 간장 떡볶이의 원 나잇 스탠드.
부부는 단지 거들 뿐~

이러다 곧 샘 아담스와도 열애설이 터질 것 같습니다.
부부의 중부지방 인플레 경계경보 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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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astRain 2007.06.18 18:38 address edit & del reply

    으아아. 간장 떡볶이! 해먹고 싶으나, 요즘 계속 다이어트 중이라...
    아아. 삿포로는 뭐 말할 것도 없고요.

    • micro_blues 2007.06.19 02:57 신고 address edit & del

      우와, 간장떡볶이 직접 해드세요? ^^b

      달달한 양념의 소고기와 쫄깃한 당면, 그리고 떡볶이.
      으으.. 상상만 해도. ^^;

    • silky lake 2007.06.19 14:39 address edit & del

      다욧 끝나면 만들어 먹자....크크.....

    • micro_blues 2007.06.20 17:00 신고 address edit & del

      두분만의 떡볶이 파티를.. :)

  2. icanfeelyou 2007.06.18 23:0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재미있게 사시는듯.

    전 개인적으로 아사히 슈퍼 드라이+_+

    • micro_blues 2007.06.19 02:53 신고 address edit & del

      사실, 스타우트 같은 에일 계열 말고는 안좋아하는 맥주가 없.. ^^;

      아사히 하니까 한동안 뜨거운 감자였던 진로 인수전이 생각나네요.
      맥주 자체는 참 맛있는데 말이죠.

  3. 우담아빠 2007.06.19 09:59 address edit & del reply

    중부지방 인플레라 ㅎㅎ 저도 한참 심각한 상태였는데..
    분만, 출산, 육아로.. 지금은 홀쭉(?)해진 상태랍니다^^
    아가 생기면 당분간 어려운 생활이니.. 만끽하셔요^^

    • micro_blues 2007.06.20 17:01 신고 address edit & del

      아.. 본의 아니게 홀쭉해지는 사태가 올 수도 있겠군요.
      그 때쯤이면 정상인의 몸으로 돌아갈 수 있을런지.. ㅠ.ㅠ

또 다른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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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이따금씩 Google Earth로 멜번 시내를 내려다보곤 한다.

익숙하게 지나다니던 거리들, 지붕들을 보면 만감이 스치겠지.
꽤 오래 지나긴 했지만, 그닥 변화는 없는 곳이라 거의 그대로라고.

여러모로 힘든 시절에 홀로 건너가서 만든 멜번 속 아내의 영역.
엘런 할머니와 멜번 대학의 추억은 아내의 큰 자랑거리이자 재산.

내겐 짝사랑에 불과한 고향이, 아내에게는 두 곳이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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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6.14 09:00 address edit & del reply

    아내분이 멜번에서 계시다 오셨나 보군요.
    호주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더랍니다. 참 인상적인 나라였습니다. 언제 기회가 되면 꼭 다시 가기로 아내와 약속을 하기도 한 곳이죠^^

    • micro_blues 2007.06.14 11:34 신고 address edit & del

      우와, 신혼여행을 남반구로 다녀오셨군요. 일정 빼기가 만만찮던데.

      전 남반구에 한번도 못가봤어요. 여전히 동경의 대상~ ㅠ.ㅠ

  2. s t e l l a 2007.06.16 22:0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는 아예 해외에 못나가봐서....ㅡ.ㅜ
    올 여름에 미친척 하고 홍콩에 가볼까 생각해요....^^

    • micro_blues 2007.06.17 10:14 신고 address edit & del

      여행만큼 진하게 추억을 남기는 일도 드문 것 같아요.
      경제적인 여유만 있으면 세계일주나 하면서 살면 딱 좋겠다는 생각을 이따금씩 합니다. ㅋㅋ
      장기간의 여행은 일상의 연장이 되겠지만.

      짧은 여행은 축제 기간 잘 맞춰서 가보세요.
      진한 인상을 남길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간만의 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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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날, 선물받은 두건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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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6.05 08:10 address edit & del reply

    앗, 두건.. 전 머리가 아주 큰편이라.. 몇번 해보고 싶어도 어울리지 않아서 항상 포기하곤 했더랍니다 ㅡ.ㅡ

    • micro_blues 2007.06.05 17:42 신고 address edit & del

      두건이나 모자가 잘 어울리는 분들이 부러워요~ ㅠ.ㅠ

처조카 꼬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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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례 행사때만 보는 관계로 그닥 친하진 않지만, 왠지 똘망똘망하고 재기발랄할 것만 같은 처조카 꼬맹이.
나름 막내지만 어중간한 나이차 때문에 형 누나들이랑 어울려 놀지도 못하고 왕따를 몸소 체험하며 자란다고.
그래도 기죽지 않는 표정이 마음에 든다. 커서 한가닥 할 인물로 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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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ilky lake 2007.05.30 12:12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 그래도 기죽지 않는다는 게 중요~~
    제 조카는 첫테이프를 너무 일찍 끊고 나온 바람에
    나중에 커서 여러 조카들과 애기들 앞에서 호령할듯 싶어요.
    지금부터 잘 봐달라고 아부를 좀 떨어놓을까 생각중이예요.ㅎㅎ;;

    잘생긴 소년이네요~^^

    • micro_blues 2007.05.31 01:45 신고 address edit & del

      그 녀석, 당분간은 친지들 사이에서 사랑을 독차지하겠군요. :)

  2. 우담아빠 2007.05.30 14:03 address edit & del reply

    똘망하게 생겼네요. 몇살이죠?
    큰조카 녀석이 올해 7살인데.. 비슷해 보이는데요..
    죽이고 싶은 7살이라고 하는데.. 실감난답니다 ㅋㅋ

    • micro_blues 2007.05.31 01:58 신고 address edit & del

      5살이었던가.. 그랬던 것 같아요.

      왜, 미운 일곱살이라고들 하시잖아요.
      궁금해서 (별 게 다..) 네이버 뒤져보니까 두살부터 전쟁 시작인가봐요. 한 아홉살에서 열살 정도까지.
      미운 두살부터 미운 아홉살까지 있네요. ㅋㅋ

    • s t e l l a 2007.05.31 13:48 신고 address edit & del

      ㅋㅋㅋ
      요새는 미운 5살, 죽이고 싶은 7살이라더라구여.
      오죽 미웠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우담아빠 2007.05.31 14:29 신고 address edit & del

      상상을 초월합니다.
      첫조카라 정말 많이 예뻐했었는데도.. 요새는 감당이 안된답니다.
      제 자식이라면 혼이라도 내보겠지만, 그래도 조카라 말로만 하려다 보니 정말 벅차더군요.
      죽이고 싶은 7살.. 말은 살벌하지만 실감한답니다^^;;;;

나른한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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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 무렵이 되면 창가로 따뜻한 햇살이 들이친다.
진한 커피 한잔이 그리운 시간과 공간.

나른한 오후의 절정이자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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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canfeelyou 2007.05.25 23:3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한참 피곤과 졸음에 맞서 싸우는 그 시간;;

  2. 우담아빠 2007.05.28 07:5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당분간, 저런 평화가 있을까요??

    • micro_blues 2007.05.28 19:09 신고 address edit & del

      아기가 100일 지날때까지는 밤낮이 수시로 바뀌어서, 부모들의 입장에선 잠과의 전쟁이 펼쳐진다네요.
      한동안 고생하시겠습니다만, 그래도 좋으시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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