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mm'에 해당되는 글 18건

  1. 2008.07.26 샤랄라~ (2)
  2. 2008.03.13 SIRINCE - 쉬린제의 언덕 위 교회
  3. 2008.03.13 EPHESUS - 발굴 현장
  4. 2008.03.13 SELCUK - 장 서던 날 (2)
  5. 2007.09.27 SELCUK - 여행 중 혼자가 되는 것 (2)
  6. 2007.09.27 BODRUM - Boat trip (3)
  7. 2007.09.23 BODRUM - 터키의 명동 (2)
  8. 2007.09.23 BODRUM - 친구의 고향 (2)
  9. 2007.09.16 OLUDENIZ - 지중해 (5)
  10. 2007.09.15 CAPPADOCIA - 벌룬투어 (4)

샤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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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레 여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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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06 16:16 address edit & del reply

    발걸음이 깃털이군요!

SIRINCE - 쉬린제의 언덕 위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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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린제 언덕 꼭대기에 위치한 오래된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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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HESUS - 발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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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고고학자 친구 에르한 덕분에 방문할 수 있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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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CUK - 장 서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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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집에서 쉬는 김에, 간만의 터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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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rla 2008.03.19 18:01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와... !

SELCUK - 여행 중 혼자가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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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 중 아픈 한 명을 달라만 공항까지 데려다 주고 나니, 이미 다른 일행과 합류하기엔 애매한 시간.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 셀축에서 하루나 이틀 정도 머물 생각으로 발걸음을 뗐다.

일정에 맞춰 일행등과 바쁘게 움직이다가 갑자기 찾아온 이틀동안의 망중한, 그리고 적막감.
정말 오랫만에 아무 스케줄도 없이 혼자서, 셀축 어느 허름한 숙소에 누워 있었다.
그렇게 한참을 누워 있으니, 생각이 꼬리를 물다가 아무 생각이 없어진 순간 온전히 내가 느껴졌다.
우주 공간안에 덩그라니 놓여져, 눈을 껌벅거리고 사지를 꼼지락거리는 모습이라니.
해방감이 느껴지기도 하고, 한참을 실성한 것처럼 웃었다.

'내가 여행을 오긴 했구나.'

그리고 아침에 눈을 뜨니, 창으로 들이치는 햇살.
아무 계획없이 카메라랑 필름만 달랑 챙겨들고 거리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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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9.27 14:55 address edit & del reply

    그러고 보니 단한번도 여행중 혼자가 되어본적이 없었던 것 같네요.. 어떤 느낌일지.. 참 궁금해 집니다.

  2. icanfeelyou 2007.10.09 12:2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왠지 쓸쓸하면서도 홀가분하고, 자유스러우면서 어딘가 아쉬운 그런기분? :D

BODRUM - Boat t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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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룸 바다의 옥색 청명함은 올루데니즈 바다와는 비교 자체가 안된다.

시시각각 변하는 바다의 투명한 빛깔.
수영을 못하는 나 따위 조차도 포근하게 안아줄 것만 같은 치명적인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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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rla 2007.09.27 14:30 address edit & del reply

    ㅠ_ㅠ
    또 갑시다!

  2. 우담아빠 2007.09.27 14:56 address edit & del reply

    흑.. 터키는 죄다 그림이 되는 그런 곳인가 봅니다^^;;;

  3. chickenhead 2007.10.01 20:4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최고라 생각했던 올루데니즈도 상대가 안되나보군요 ㅠㅠb

BODRUM - 터키의 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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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이면 서유럽 사람들이 몰려들어 인구밀도든 물가든 하늘 높이 치솟고,
나이트 클럽에선 밤마다 시끄러운 음악들이 거리를 가득 채워 지나다니는 사람의 혼을 빼놓는다.

한적한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에겐 겨울이 반가운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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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9.23 16:4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런 햇살이라면 북적거려도 여름철이 좋을거 같은데요^^

    • micro_blues 2007.09.27 00:43 신고 address edit & del

      사실 인파보다는, 40도에 육박하는 폭염 쪽이 감당하시기 어려울걸요. ㅋㅋ

BODRUM - 친구의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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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골목 사이로 보이는 바닷가, 낯선 동양인에 대한 호기심 어린 눈길, 맛있는 동네 빵집, 터키친구 알페르와 세다, 맛있는 저녁과 향기로운 라크 한 잔.

친구의 고향, 보드룸에서 어슬렁 어슬렁 배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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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9.23 16:4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골목을 보면.. 우리나라 서울 어디쯤이라고 해도 믿을 것 같은데요^^

    • micro_blues 2007.09.27 00:42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런가요? 하얀색으로 도배된 지중해의 골목이었는데.. ^^;

OLUDENIZ - 지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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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전히 제대로 놀아보자고 찾아간 올루데니즈, 지중해 보트 트립중.
짙푸르지만 바닥이 보일 만큼 투명한 바다색의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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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9.16 23:3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으아.. 연달아.. 뽐뿌콤보로군요 ㅡ.ㅡ

    • micro_blues 2007.09.23 09:17 신고 address edit & del

      모처럼 나갔던 여행이라 열심히 놀다보니.. ^^;

  2. karla 2007.09.24 18:44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ㅎ 완전 신난 표정이예요
    저런 표정 남겨줘서 감사감사

    • micro_blues 2007.09.27 00:41 신고 address edit & del

      보트 트립 뿐만 아니라 여행 내내 멋진 웃음 고마웠어. ^^

  3. 피를빠는재윤 2007.11.05 01:18 address edit & del reply

    여기는 배낭여행객의 천국이라고 론리플래닛에 소개된 버터플라이 밸리로군요. 너무 멋집니다. 그립네요.

CAPPADOCIA - 벌룬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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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슴푸레한 새벽 공기, 서서히 솟아오르는 해, 뜨거운 열기와 소음, 바람, 사람들의 들뜬 목소리.
대체 풍선에 매달려 하늘을 두둥실 떠다니는 기분을, 어떻게 말로, 설명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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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canfeelyou 2007.09.16 00:0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와우!

    • micro_blues 2007.09.23 09:14 신고 address edit & del

      기회를 잘 엿보셨다가 터키에 다녀오세요. 좋아요~ ^^

  2. 우담아빠 2007.09.16 23:3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제가 해보고 싶은거 터키에서 죄다 해보고 오셨군요 ㅡ.ㅡ

    • micro_blues 2007.09.23 09:16 신고 address edit & del

      꼼꼼하신 마눌사마 덕분에 짧은 시간 동안 많은 일들을 경험했어요.
      마눌사마 세레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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