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vc'에 해당되는 글 20건

  1. 2009.08.02 행복한 하루
  2. 2008.10.15 우울할 때의 행태 (4)
  3. 2008.10.15 영통 홈플러스 콩다방
  4. 2008.07.26 샤랄라~ (2)
  5. 2008.03.13 SIRINCE - 쉬린제의 언덕 위 교회
  6. 2008.03.13 EPHESUS - 발굴 현장
  7. 2008.03.13 SELCUK - 장 서던 날 (2)
  8. 2007.09.27 SELCUK - 여행 중 혼자가 되는 것 (2)
  9. 2007.09.27 BODRUM - Boat trip (3)
  10. 2007.09.23 BODRUM - 터키의 명동 (2)

행복한 하루




기저귀? 넉넉함.

내가 좋아하는 속싸개와 딸랑이? 챙겼음.

누울 자리? 충분함.

엄마? 보시다시피.


m4 + 35mm nokton / 160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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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할 때의 행태



우울할 때의 행태.

1. 꼬릿꼬릿한 치즈가 듬뿍 든 무언가를 먹는다.
2. 멍하니 사진 관련 홈페이지 들락거리면서 웹서핑이나 한다.
3. 눈요기 하러 대형 서점에 간다.
4. 산책하러 나간다.

분당 교보에서 책은 눈에 안들어오고, 카메라나 들고 기웃기웃..


m4 + 35mm / 160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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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8.11.08 12:0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너무 오랜만이죠? 잘 지내시는지요?
    지금 제가 조금 우울해질라고 하는건지.. 2번의 행동을 간만에 하고 있네요.
    조금 있다가 4번의 행동까지 할 것 같은데...
    가족과 떨어져 있는, 한가로운 주말 아침 우울함이 살짝이 오려고 하는거 같습니다.
    ps : 그간 라인업이 조금 바뀌셨네요^^

    • micro_blues 2009.02.14 14:28 신고 address edit & del

      안녕하세요. 오랫만입니다. ^^
      네.. 카메라는 꾸준히 들락날락 하고 있어요. 사진은 그대로인데. ^^;

  2. icanfeelyou 2009.01.06 15:1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무생각없이 카메라 들고 나서는게 제일 좋은거 같아요.
    휴대폰은 그냥 책상위에 놓고. 히힛

    • micro_blues 2009.02.14 14:29 신고 address edit & del

      오랫만이죠? ^^;
      블로깅을 좀 꾸준히 해야 할텐데 말이에요.

영통 홈플러스 콩다방



회사 근처로 이사오고 나서는 유일하게 커피마시러 가는 곳, 영통 홈플러스 콩다방.

영통, 심심하다.


m4 + 35mm / 160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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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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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레 여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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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06 16:16 address edit & del reply

    발걸음이 깃털이군요!

SIRINCE - 쉬린제의 언덕 위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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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린제 언덕 꼭대기에 위치한 오래된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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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HESUS - 발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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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내의 고고학자 친구 에르한 덕분에 방문할 수 있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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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CUK - 장 서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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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집에서 쉬는 김에, 간만의 터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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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rla 2008.03.19 18:01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와... !

SELCUK - 여행 중 혼자가 되는 것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행 중 아픈 한 명을 달라만 공항까지 데려다 주고 나니, 이미 다른 일행과 합류하기엔 애매한 시간.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 셀축에서 하루나 이틀 정도 머물 생각으로 발걸음을 뗐다.

일정에 맞춰 일행등과 바쁘게 움직이다가 갑자기 찾아온 이틀동안의 망중한, 그리고 적막감.
정말 오랫만에 아무 스케줄도 없이 혼자서, 셀축 어느 허름한 숙소에 누워 있었다.
그렇게 한참을 누워 있으니, 생각이 꼬리를 물다가 아무 생각이 없어진 순간 온전히 내가 느껴졌다.
우주 공간안에 덩그라니 놓여져, 눈을 껌벅거리고 사지를 꼼지락거리는 모습이라니.
해방감이 느껴지기도 하고, 한참을 실성한 것처럼 웃었다.

'내가 여행을 오긴 했구나.'

그리고 아침에 눈을 뜨니, 창으로 들이치는 햇살.
아무 계획없이 카메라랑 필름만 달랑 챙겨들고 거리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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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9.27 14:55 address edit & del reply

    그러고 보니 단한번도 여행중 혼자가 되어본적이 없었던 것 같네요.. 어떤 느낌일지.. 참 궁금해 집니다.

  2. icanfeelyou 2007.10.09 12:2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왠지 쓸쓸하면서도 홀가분하고, 자유스러우면서 어딘가 아쉬운 그런기분? :D

BODRUM - Boat t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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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룸 바다의 옥색 청명함은 올루데니즈 바다와는 비교 자체가 안된다.

시시각각 변하는 바다의 투명한 빛깔.
수영을 못하는 나 따위 조차도 포근하게 안아줄 것만 같은 치명적인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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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rla 2007.09.27 14:30 address edit & del reply

    ㅠ_ㅠ
    또 갑시다!

  2. 우담아빠 2007.09.27 14:56 address edit & del reply

    흑.. 터키는 죄다 그림이 되는 그런 곳인가 봅니다^^;;;

  3. chickenhead 2007.10.01 20:4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최고라 생각했던 올루데니즈도 상대가 안되나보군요 ㅠㅠb

BODRUM - 터키의 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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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이면 서유럽 사람들이 몰려들어 인구밀도든 물가든 하늘 높이 치솟고,
나이트 클럽에선 밤마다 시끄러운 음악들이 거리를 가득 채워 지나다니는 사람의 혼을 빼놓는다.

한적한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에겐 겨울이 반가운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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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9.23 16:4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런 햇살이라면 북적거려도 여름철이 좋을거 같은데요^^

    • micro_blues 2007.09.27 00:43 신고 address edit & del

      사실 인파보다는, 40도에 육박하는 폭염 쪽이 감당하시기 어려울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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