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co a poco'에 해당되는 글 64건

  1. 2010.05.25 바쁜 마음
  2. 2009.08.16 또 쿨쿨~
  3. 2009.08.09 100일 기념 사진
  4. 2009.08.02 행복한 하루
  5. 2009.07.27 I'm sorry to see you there.
  6. 2009.07.27 간만의 데이트
  7. 2009.05.18 쌔근쌔근 (2)
  8. 2009.05.15 놓치면 너무나도 아쉬운 순간 (2)
  9. 2009.05.13 라연이를 기다리던 때
  10. 2009.05.11 비오는 날 외출 (2)

바쁜 마음

일상은 그저 곁눈질로 스쳐지나갈 뿐, 마음에 새겨지지가 않습니다.

자연히 사진도 줄어들게 되고.


이렇게 다시 여행을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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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쿨쿨~



깨어 있을 때는 놀아주느라 바쁘다보니,

사진은 주로 자고 있을 때 밖에.


minoltaflex / tx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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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기념 사진



스튜디오 마루.


m4 + 50mm elmar / foma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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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하루




기저귀? 넉넉함.

내가 좋아하는 속싸개와 딸랑이? 챙겼음.

누울 자리? 충분함.

엄마? 보시다시피.


m4 + 35mm nokton / 160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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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sorry to see you there.



돈암동 아파트 언덕길의 카페.

위치와 전망은 아지트 삼고 싶을만큼 정말 좋았는데, 유감스럽게도 그게 전부.


사진 보니 무지하게 달짝지근하고 눅진눅진했던 와플이 다시 떠오른다. 우웩..


m4 + 35.4 / fomapan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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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데이트



라연이가 처가 골수팬들에게 포위돼 있는 틈을 타서,

간만에 둘만의 산책.


m4 + 35.4 / fomapan 100

p.s.
에잇, 하도 오랫만에 스캔했더니 이전과는 다른 톤이 돼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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쌔근쌔근




포근한 기운이 가득.



minoltaflex / pro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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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canfeelyou 2009.05.24 21:5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자다 일어났는데 또 졸려오네요.-ㄴ-;;;

    • micro_blues 2009.07.27 23:53 신고 address edit & del

      블로그에 하도 오랫만에 들어왔더니, 답글을 이제서야 봤어요.
      봉사활동 가셨다고.. 즐겁게 지내시다 오시길.

놓치면 너무나도 아쉬운 순간



이따금씩 보여주는 스마일 팬서비스.


m4+35.4 / foma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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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ue 2009.05.26 21:14 address edit & del reply

    사진..낡은 느낌이 참 좋습니다..

    • micro_blues 2009.07.27 23:53 신고 address edit & del

      자주 업데이트 되지 않는 블로그가 송구스럽습니다.

라연이를 기다리던 때



사실 곁에서 웃고, 찡그리고, 흐느끼고, 버둥거리는 지금이 훨씬 좋다.

밤에 안자고 칭얼댈 때는 힘들긴 하지만.


minoltaflex / kodak pro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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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외출




그러나 잠만 자는 라연.

예방주사 맞으러 가는 길.


400d+2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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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ue 2009.05.13 15:57 address edit & del reply

    아기 볼멘 입이 너무 귀엽네요. ㅎㅎㅎ
    주사 맞으러 가는 걸 아나보죠?

    • micro_blues 2009.05.13 23:52 신고 address edit & del

      안녕하세요. ^^

      그러게 말이에요. 꼭 병원 데려간다고 골내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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